노숙인 자활공동체 운영
"자활공동체 사랑채"
"사랑채"는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하며 서울역광장에서 새삶을 살겠다는 의지를 가진 이들을 상담 후 선별하여 술, 담배를 끊는 것 등을 조건으로 입소시켜 새벽예배, 성경공부, 직업훈련, 일자리 알선 등 규칙적인 생활을 통해 건강과 자신감을 가진 신실한 신앙인, 사회인으로 변화시키고 있습니다. 또한, 수요일과 일요일에 있는 서울역 광장 예배 준비(배식 / 예배장소 설치 및 해체 등)를 통한 봉사생활을 병행하고 있습니다.
운영 내용
상담 및 입소 선별
새벽예배·성경공부
직업훈련·일자리 알선
건강·자신감 회복
예배 준비 봉사활동